욜링암 (독수리 계곡)
한 줄 요약: 고비 산속의 시원한 협곡이에요. 2–3시간 걷고, 초여름엔 얼음이 남아 있기도 해요.
- 이런 여행에
- 트레킹
- 야생동물
- 추천 6–9월
- 추천 1–1일

몇 월에 갈까요
- 1월혹한힘듦 · 1월: 낮 평균 -7.1°C, 밤 -19.3°C, 강수 2mm
- 2월혹한힘듦 · 2월: 낮 평균 -2.1°C, 밤 -15.4°C, 강수 3mm
- 3월추움힘듦 · 3월: 낮 평균 5.9°C, 밤 -7.6°C, 강수 4mm
- 4월선선괜찮음 · 4월: 낮 평균 14.8°C, 밤 -1.3°C, 강수 4mm
- 5월따뜻괜찮음 · 5월: 낮 평균 21.4°C, 밤 8.1°C, 강수 11mm
- 6월따뜻최적 · 6월: 낮 평균 26.7°C, 밤 14°C, 강수 22mm
- 7월따뜻최적 · 7월: 낮 평균 29.2°C, 밤 17.1°C, 강수 33mm
- 8월따뜻최적 · 8월: 낮 평균 27.2°C, 밤 15.1°C, 강수 29mm
- 9월따뜻최적 · 9월: 낮 평균 21.2°C, 밤 8.7°C, 강수 15mm
- 10월선선괜찮음 · 10월: 낮 평균 12.5°C, 밤 -0.3°C, 강수 5mm
- 11월추움힘듦 · 11월: 낮 평균 2.8°C, 밤 -9.6°C, 강수 3mm
- 12월혹한힘듦 · 12월: 낮 평균 -5°C, 밤 -17.1°C, 강수 3mm
달란자드가드 관측소의 월평균 기온·강수(1991–2020)와 추천 시즌을 함께 봤어요. (협곡은 해발 2,000m 이상이라 달란자드가드보다 서늘해요)
소개
해발 2,000m가 넘는 고르왕사이항 산맥의 좁은 협곡이에요. 높은 절벽 사이로 시냇물이 흐르고, 그늘엔 예전엔 7월까지 얼음이 남았어요(요즘은 더 일찍 녹아요). 한 시간쯤 걸어 들어가면 마멋, 아이벡스, 수염수리(‘욜’)를 볼 수 있어요. 입구의 작은 박물관엔 공룡알과 박제 동물이 있어요. 달란자드가드와 가까워 고비 코스의 처음이나 마지막에 들르고, 모래언덕과 같은 날 보기도 해요. 협곡 안은 바깥보다 10도쯤 시원하니 겉옷을 챙기세요. 깊은 곳까지는 입구에서 말을 빌릴 수 있어요.
위치와 경로

도로와 안전
- 대부분 비포장달란자드가드까지는 포장도로, 명소 사이는 모래·자갈 비포장이라 시속 50km를 넘기 어렵고 하루 4–6시간을 비포장에서 보내요.
- 협곡 안은 바깥보다 약 10도 서늘하니 겉옷을 챙기고, 돌길이 미끄러우니 등산화를 신으세요.
- 5–6월엔 모래폭풍이 잦고, 들판에선 휴대폰이 거의 안 터져요.
알아 두세요
- 캠프 밖엔 샤워가 없고 화장실이 열악해요. 물티슈, 헤드랜턴, 선크림, 1인당 하루 3–4L의 물을 챙기세요.
- 낮엔 30°C가 넘고 밤엔 10°C 아래로 내려갈 때도 있어요. 모래바람도 불어요. 현금만 쓰고, 휴대폰은 솜 중심지 근처에서만 터져요.
하루 안에 갈 수 있는 곳
- 바양작 (불타는 절벽)90km · 차로 약 4시간
- 홍고린엘스 (노래하는 모래언덕)232km · 차로 약 6시간
여기를 지나는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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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공개 라이선스 사진이에요. 크기와 용량만 줄였어요.
- 욜링암 가는 길 · Bernard Gagnon · CC0
- 협곡 깊은 곳 · Römert · CC BY-SA 4.0
- 계곡의 시냇물 · Richard Mortel · CC BY 2.0
- 계곡 입구의 말 탄 사람들 · Bernard Gagnon · CC0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ODbL)
https://haashaa.com/kr/p/yolyn-am · 예상 금액이에요. 견적이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