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양작 (불타는 절벽)
한 줄 요약: 공룡알이 처음 나온 붉은 절벽이에요. 한두 시간 둘러보고 해 질 녘 붉게 물드는 걸 보면 충분해요.
- 이런 여행에
- 사진
- 가족 여행
- 추천 5–10월
- 추천 1–1일

몇 월에 갈까요
- 1월혹한힘듦 · 1월: 낮 평균 -7.1°C, 밤 -19.3°C, 강수 2mm
- 2월혹한힘듦 · 2월: 낮 평균 -2.1°C, 밤 -15.4°C, 강수 3mm
- 3월추움힘듦 · 3월: 낮 평균 5.9°C, 밤 -7.6°C, 강수 4mm
- 4월선선괜찮음 · 4월: 낮 평균 14.8°C, 밤 -1.3°C, 강수 4mm
- 5월따뜻최적 · 5월: 낮 평균 21.4°C, 밤 8.1°C, 강수 11mm
- 6월따뜻최적 · 6월: 낮 평균 26.7°C, 밤 14°C, 강수 22mm
- 7월따뜻최적 · 7월: 낮 평균 29.2°C, 밤 17.1°C, 강수 33mm
- 8월따뜻최적 · 8월: 낮 평균 27.2°C, 밤 15.1°C, 강수 29mm
- 9월따뜻최적 · 9월: 낮 평균 21.2°C, 밤 8.7°C, 강수 15mm
- 10월선선최적 · 10월: 낮 평균 12.5°C, 밤 -0.3°C, 강수 5mm
- 11월추움힘듦 · 11월: 낮 평균 2.8°C, 밤 -9.6°C, 강수 3mm
- 12월혹한힘듦 · 12월: 낮 평균 -5°C, 밤 -17.1°C, 강수 3mm
달란자드가드 관측소의 월평균 기온·강수(1991–2020)와 추천 시즌을 함께 봤어요.
소개
1920년대 미국 탐험가 앤드루스가 처음 공룡알을 발견하고 이 붉은 사암을 ‘불타는 절벽’이라 불렀어요. 절벽은 높지 않지만 저녁 햇빛에 붉게 빛나고, 주변은 삭사울 덤불과 평평한 고비예요. 한두 시간이면 돼요. 가장자리를 따라 걷고, 아래로 내려가 화석 조각을 찾아보고(가져가면 안 돼요), 일몰을 봐요. 공룡 뼈는 울란바토르 박물관에 있고 여기선 풍경을 봐요. 보통 홍고린엘스에서 비포장 3시간 거리이고, 근처 캠프에서 자거나 달란자드가드로 가요.
위치와 경로

도로와 안전
- 대부분 비포장달란자드가드까지는 포장도로, 명소 사이는 모래·자갈 비포장이라 시속 50km를 넘기 어렵고 하루 4–6시간을 비포장에서 보내요.
- 7–8월 낮엔 38–40°C까지, 드물게 강한 모래폭풍(5–6월에 잦아요). 물, 자외선 차단제, 스카프를 넉넉히.
- 화석 조각은 보기만 하고 가져가면 안 돼요. 화석 반출은 불법이에요.
알아 두세요
- 캠프 밖엔 샤워가 없고 화장실이 열악해요. 물티슈, 헤드랜턴, 선크림, 1인당 하루 3–4L의 물을 챙기세요.
- 낮엔 30°C가 넘고 밤엔 10°C 아래로 내려갈 때도 있어요. 모래바람도 불어요. 현금만 쓰고, 휴대폰은 솜 중심지 근처에서만 터져요.
사진 (2)
하루 안에 갈 수 있는 곳
- 욜링암 (독수리 계곡)90km · 차로 약 4시간
- 홍고린엘스 (노래하는 모래언덕)136km · 차로 약 5시간
- 옹기 사원220km · 차로 약 7시간 30분
여기를 지나는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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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공개 라이선스 사진이에요. 크기와 용량만 줄였어요.
- 해 질 녘 불타는 절벽 · Felix Filnkoessl · CC BY-SA 2.0
- 붉은 사암 기둥 · Bernard Gagnon · CC0
- 불타는 절벽 · Richard Mortel · CC BY 2.0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ODbL)
https://haashaa.com/kr/p/bayanzag · 예상 금액이에요. 견적이 아니에요.

